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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o Lee
이원배 사진전
[Homage - 돌아오지 않을 시간의 그리움]
영국의 시인 T. S. 엘리엇은, “어떤 분야의 예술가도 혼자서는 완전한 의미를 나타내지 못한다” 고 하였다. <Homage – 돌아오지 않을 시간의 그리움> 은 다른 예술가들로부터 영감을 받아, ‘지나간 시간’을 ‘사진’이라는 매체를 통해 담아내었다. 고대 시대부터 현대 사회까지 시대를 넘나들며, 각종 음악과 미술, 그리고 사진 영역의 대표적인 작품들 에서부터 영감을 받아 이 전시를 구성하였다. 작가가 경험한 순간 ― 돌아오지 않을 시간 ― 모두를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전시를 열게 되었다. 사진전에 전시된 작품 각각에 영감을 준 모든 예술가에게 경의를 표한다.

Homage - 돌아오지 않을 시간의 그리움: Project

Homage - 돌아오지 않을 시간의 그리움: 이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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