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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o Lee

Leo Le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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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







이원배 사진전
[Homage - 돌아오지 않을 시간의 그리움]
영국의 시인 T. S. 엘리엇은, “어떤 분야의 예술 가도 혼자서는 완전한 의미를 나타내지 못한다” 고 하였다. <Homage – 돌아오지 않을 시간의 그리움> 은 다른 예술가들로부터 영감을 받아, ‘지나간 시간’을 ‘사진’이라는 매체를 통해 담아내었다. 고대 시대부터 현대 사회까지 시대를 넘나들며, 각종 음악과 미술, 그리고 사진 영역의 대표적인 작품들 에서부터 영감을 받아 이 전시를 구성하였다. 작가가 경험한 순간 ― 돌아오지 않을 시간 ― 모두를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전시를 열게 되었다. 사진전에 전시된 작품 각각에 영감을 준 모든 예술가에게 경의를 표한다.
메인: 회사
Leo Wonbae "Dentiful" Lee
나의 이야기 - My Story
작가는 되돌릴 수도 없고, 빨리 감을 수도 없는 '시간'을 담아 내는 데에 가치를 둔다. 일정 시간 동안 빛을 담아 두는 ' 사진'에는 일상 속 무한한 가치를 지닌 시간이 담겨 있다. 누군가와 함께 했던 기억과 추억, 그리고 그 때의 온도와 날씨, 냄새까지도 마치 연쇄적인 감각의 전이처럼 모두 떠오르기 때문이다. 셔터를 누르는 그 순간 카메라 속으로 들어오는 빛과 주위의 공간, 시간과 온도와 습도, 감각과 느낌, 사람들의 대화, 그리고 본인의 생각까지도 담아낼 수 있다고 굳게 믿는다.

메인: 자기 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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