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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o Lee

작가 포트폴리오

메인: 인사

작업 포트폴리오

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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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으로 치유하다 : 큐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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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원배 사진전
[Homage - 돌아오지 않을 시간의 그리움]

영국의 시인 T. S. 엘리엇은, “어떤 분야의 예술가도 혼자서는 완전한 의미를 나타내지 못한다” 고 하였다. <Homage – 돌아오지 않을 시간의 그리움> 은 다른 예술가들로부터 영감을 받아, ‘지나간 시간’을 ‘사진’이라는 매체를 통해 담아내었다. 고대 시대부터 현대 사회까지 시대를 넘나들며, 각종 음악과 미술, 그리고 사진 영역의 대표적인 작품들 에서부터 영감을 받아 이 전시를 구성하였다. 작가가 경험한 순간 ― 돌아오지 않을 시간 ― 모두를 함께 공유하고자 하는 마음에서 전시를 열게 되었다. 사진전에 전시된 작품 각각에 영감을 준 모든 예술가에게 경의를 표한다.

빛으로 치유하다 : 큐링

치과에서는 레진을 푸른 빛을 통해 굳히는데, 그 과정을 큐링이라고 한다. 치유와 경화시키다라는 영어 단어는 Cure로 같다. 예비 치과의사들로 구성된 작가들은 빛으로 그린 그림인, 사진을 통해 대구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이 전시를 개최하였다.

​이원배 사진전 [The First Step]

작가는 사진에 대한 새로운 시각보다도,

본인이 그리워하는 것들을 위주로 사진을

만들어왔다. 황인모 작가의 영감을 받아

'그리움'을 표현한 '그림'들을 그려오곤 하였다.

첫 번째 전시 "The First Step"을 통해

​그의 작품관을 확인해볼 수 있다.

​풍경, 예술, 및 상업사진

밤 하늘, 각종 풍경, 그리고 도시의 빛을

​담아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.

​특별한 순간들

결혼, 졸업, 그리고 "찰칵" : 가장 예쁜 순간,
그리고 가장 기록하고 싶은 순간들을 남기세요.

야외 출사

야외 출사를 통한 개인 프로필 작업 및
컨셉 사진 촬영

스튜디오 작업

홈 스튜디오에서 접할 수 있는 
4종의 배경지와 두 개의 메인 조명
그리고 자연광 스튜디오 대관을 통한
스튜디오 프로필 사진 촬영
셀프 사진관 운영

메인: 회사

Leo Wonbae "Dentiful" Lee

나의 이야기 - My Story

작가는 되돌릴 수도 없고, 빨리 감을 수도 없는 '시간'을 담아 내는 데에 가치를 둔다. 일정 시간 동안 빛을 담아 두는 '사진'에는 일상 속 무한한 가치를 지닌 시간이 담겨 있다. 누군가와 함께 했던 기억과 추억, 그리고 그 때의 온도와 날씨, 냄새까지도 마치 연쇄적인 감각의 전이처럼 모두 떠오르기 때문이다. 셔터를 누르는 그 순간 카메라 속으로 들어오는 빛과 주위의 공간, 시간과 온도와 습도, 감각과 느낌, 사람들의 대화, 그리고 본인의 생각까지도 담아낼 수 있다고 굳게 믿는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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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인: 자기 소개

Leo Lee

대한민국 대구광역시 중구 대봉1동 대봉로 260

+82) 10-9475-8299

©2021 Leo Le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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